'폭싹 속았수다' 제작사 팬엔터테인먼트...영화 '커미션'으로 첫 스크린 도전

정에스더 기자 2025. 7. 2.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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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를 대표하는 드라마 제작사 팬엔터테인먼트가 영화 '커미션'으로 스크린에 도전한다.

제작사 팬엔터테인먼트는 오는16일 '커미션'을 개봉하며 스크린 도전에 나선다.

한편, 시대를 관통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드라마 제작사 팬엔터테인먼트는 오는16일 '커미션'을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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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드라마부터 K-무비까지 거침없는 행보로 스크린 접수 예고
영화 '커미션' 오는 16일 개봉

(MHN 권나현 인턴기자) 국내를 대표하는 드라마 제작사 팬엔터테인먼트가 영화 '커미션'으로 스크린에 도전한다. 

제작사 팬엔터테인먼트는 오는16일 '커미션'을 개봉하며 스크린 도전에 나선다.

팬엔터테인먼트는 '겨울연가'를 시작으로 '폭삭 속았수다', '돌풍', '반짝이는 워터멜론', '국민사형투표', '청춘기록', '동백꽃 필 무렵' 등 다양한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히트 드라마를 제작해온 국내 대표 콘텐츠 스튜디오다. 

'커미션'은 팬엔터테인먼트가 처음으로 제작에 참여한 극장용 영화로, 웹툰 작가 지망생 단경이 다크웹에서 커미션으로 그린 그림으로 인해 살인사건의 공범으로 얽히며 시작된다.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배로나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배우 김현수가 웹툰 작가 지망생 단경 역을 맡았다. 단경(김현수)은 우연히 접속한 다크웹에서 처음으로 자신의 그림을 인정해 주는 존재를 만나 점차 파멸로 향하게 된다.

이어, '커미션'을 통해 스크린 첫 주연에 도전하는 그룹 위너의 김진우는 다크웹에서 활동하는 정체불명의 인물 한냐 군 역을 맡아 연쇄 살인범 연기로 기존의 순한 이미지에서 잔혹한 캐릭터로 이미지 변신한다. 

이번 작품은 제43회 브뤼셀국제판타스틱영화제 스릴러 경쟁 부문 진출,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초청 등 국내 개봉 확정 소식 전부터 전 세계 유수 국제 영화제의 러브콜을 받으며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시대를 관통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드라마 제작사 팬엔터테인먼트는 오는16일 '커미션'을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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