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LG생건 시총 추월' 에이피알 메디큐브, 장원영 앞세워 K뷰티 공략 확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이피알(APR)이 운영하는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이 새 모델로 아이브 장원영을 낙점하며 글로벌 K뷰티 시장 공략 확대에 나설 것으로 파악됐다.
2일 광고업계 및 유통업계 등에 따르면 메디큐브 에이지알은 새 모델로 장원영을 발탁하고 오는 8일부터 공식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메디큐브 에이지알은 그동안 배우 김희선을 전속 모델로 발탁하며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지도를 높여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장원영. (사진=데이즈드 제공) 2025.03.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2/newsis/20250702181120437nizx.jpg)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에이피알(APR)이 운영하는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이 새 모델로 아이브 장원영을 낙점하며 글로벌 K뷰티 시장 공략 확대에 나설 것으로 파악됐다.
2일 광고업계 및 유통업계 등에 따르면 메디큐브 에이지알은 새 모델로 장원영을 발탁하고 오는 8일부터 공식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메디큐브 에이지알은 그동안 배우 김희선을 전속 모델로 발탁하며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지도를 높여왔다.

지난 5월 기준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의 국내외 누적 판매량은 400만대를 돌파했다.
400만대 중 해외 판매 비중은 50%를 넘는다.
전세계적인 인기에 에이피알 주가도 크게 치솟으며 지난달 23일 처음으로 전통의 화장품 강자인 LG생활건강 시가총액을 넘어서 시장의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뷰티업계에서는 1988년생 김병훈 창업 대표가 이끄는 에이피알이 1020세대의 워너비로 불리는 장원영을 기용한 만큼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릴 것으로 전망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march1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트라우마 때문"
- 장항준, 70억 날렸다…"'왕사남' 러닝개런티 안 걸어"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 'BTS 영어 발언' 전지현 시모 "덕질도 맘 놓고 못 하나"
- 김동완, 폭로 논란에도 버스킹 예정대로…"경호팀 섭외"
- 장동민 "극심한 견제 받아 힘들어" 토로
- 20㎏ 감량했던 소유 "다시 살쪘더니 또 돌아온 듯"
- 정선희, 故안재환과 사별 후 포털에 연락 "오열 사진 지워달라 했더니…"
- 300억 건물주 강승기 "방에서 다이아몬드 키운다"
- BTS 진, 충격 고백…"7년 하고 빠지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