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 (주)SG E&C, ㈜휴트로와 청라제일풍경채 아파트에 전기차 화재 예방 위한 안전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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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구는 지난 1일 SG E&C, ㈜휴트로, 청라제일풍경채 2차 아파트 입주자 대표와 함께 '전기차 화재 예방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최근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른 화재 사고 예방 및 주민 안전 강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강범석 구청장은 "전기차 화재 예방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라며 "이번 전달식을 계기로 주민 안전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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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최근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른 화재 사고 예방 및 주민 안전 강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주)SG E&C, ㈜휴트로는 각각 자사가 개발한 화재 소화 키트 등 전기차 화재 진압 및 안전 보호에 필요한 전문 장비를 기부했다.
'EV 키트'는 질식소화포를 이용해 전기차 1천400도 고온의 화재 차량을 덮고 원반형 고체 에어로졸 소화 키트(DSPA)를 질식소화포 안으로 투척해 화재를 진압하는 방식의 전기차 소화 키트다.
이를 통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초기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강범석 구청장은 "전기차 화재 예방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라며 "이번 전달식을 계기로 주민 안전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상철 기자 csc@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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