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중앙근린공원 2구역 준공식

권혜민 2025. 7. 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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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민간중앙근린공원 2구역 준공식이 2일 공원 내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준공식은 원강수 원주시장, 곽문근 시의회 부의장, 김종태 원주기업인단체연합회장, 조두형 시 산림조합장, 윤용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 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감사패 전달, 테이프 커팅 등으로 진행됐다.

시는 2020년 장기미집행 일몰제 시행으로 실효 위기에 있던 중앙근린공원을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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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 민간중앙근린공원 2구역 준공식이 2일 공원 내 잔디광장에서 원강수 원주시장, 곽문근 시의회 부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원주 민간중앙근린공원 2구역 준공식이 2일 공원 내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준공식은 원강수 원주시장, 곽문근 시의회 부의장, 김종태 원주기업인단체연합회장, 조두형 시 산림조합장, 윤용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 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감사패 전달, 테이프 커팅 등으로 진행됐다.

시는 2020년 장기미집행 일몰제 시행으로 실효 위기에 있던 중앙근린공원을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추진했다. 공원은 약 1140억원의 민간자본이 투입, 무실동, 판부면, 명륜동에 걸쳐 26만2831.6㎡ 규모로 조성됐다. 잔디광장·둘레숲길·자연 놀이터·숲공작소 등 ‘솔샘배움터’, 비오토피아·숲체험데크·공원관리사무소 등 ‘별빛빌리지’, 380면의 주차장 등을 갖췄다

원강수 시장은 “앞으로도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주민의 공공 복리를 증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권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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