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중앙근린공원 2구역 준공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원주 민간중앙근린공원 2구역 준공식이 2일 공원 내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준공식은 원강수 원주시장, 곽문근 시의회 부의장, 김종태 원주기업인단체연합회장, 조두형 시 산림조합장, 윤용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 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감사패 전달, 테이프 커팅 등으로 진행됐다.
시는 2020년 장기미집행 일몰제 시행으로 실효 위기에 있던 중앙근린공원을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추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원주 민간중앙근린공원 2구역 준공식이 2일 공원 내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준공식은 원강수 원주시장, 곽문근 시의회 부의장, 김종태 원주기업인단체연합회장, 조두형 시 산림조합장, 윤용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 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감사패 전달, 테이프 커팅 등으로 진행됐다.
시는 2020년 장기미집행 일몰제 시행으로 실효 위기에 있던 중앙근린공원을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추진했다. 공원은 약 1140억원의 민간자본이 투입, 무실동, 판부면, 명륜동에 걸쳐 26만2831.6㎡ 규모로 조성됐다. 잔디광장·둘레숲길·자연 놀이터·숲공작소 등 ‘솔샘배움터’, 비오토피아·숲체험데크·공원관리사무소 등 ‘별빛빌리지’, 380면의 주차장 등을 갖췄다
원강수 시장은 “앞으로도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주민의 공공 복리를 증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권혜민 기자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열하루 동안 日 지진 877회…‘대재앙설’까지 겹쳐 일본 열도 불안감 고조
- 강릉 밤 최저 30.3도 ‘초열대야’…동해안 지역 무더위 기승
- 여름 불청객 러브버그, “퇴치” vs “익충” 갑론을박
- 집나간 ‘금징어’ 돌아왔다…동해안 별미 오징어 풍년
- 10년간 누워 지내온 11세 어린이, 3명에 새 삶 선물
- ‘바다의 로또’ 참다랑어 최북단 고성서 무더기로 또 잡혀
- “45년 전 바다 속에 잠든 17명 승조원 흔적이라도 찾길”
- 전기차 배터리 손상 ‘이것’ 주의하세요
- ‘BTS 완전체 컴백’ 외신 주목…병역 제도 차별점 조명도
- 꿈 속 노인 지시 따라 산에 갔더니 '산삼 11뿌리' 횡재… "심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