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보좌진협의회 신임 회장에 고건민(허영 국회의원실) 보좌관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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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보좌진협의회(이하 민보협) 신임 회장에 고건민(민주당 허영 국회의원실) 보좌관이 선출됐다.
민보협은 2일 국회에서 정기총회 및 제35대 민보협 회장 선거를 열고 신임 회장으로 고 보좌관을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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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보좌진협의회(이하 민보협) 신임 회장에 고건민(민주당 허영 국회의원실) 보좌관이 선출됐다.
민보협은 2일 국회에서 정기총회 및 제35대 민보협 회장 선거를 열고 신임 회장으로 고 보좌관을 선출했다.
고 보좌관은 이번 선거에서 ‘모두의 민보협’을 강조하며 △인턴비서관 대상 포상 및 입법 경진대회 신설 △6급 이하 보좌진의 호봉 인상 △행정비서관과 수행비서관 수당 현실화 △연가보상비 지급일수(현행5일) 현실화 등을 공약했다.

고 보좌관은 19대 국회 보좌진으로 활동을 시작해 21대 국회에서 당시 초선이었던 허영 의원과 연을 맺은 후 현재까지 5년 동안 근무하고 있다.
특유의 친화력으로 강원도를 비롯한 도내 시·군 공무원 및 지역 관계자들과의 소통이 뛰어나고, 강원지역 현안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도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지난 2021년과 2023년 허 의원이 국회 예결소위 위원으로 활동했던 당시 허 의원을 보좌하며 2022년 강원도 국비(8조 1177억원), 2024년 강원도 국비(9조 5892억원)을 확보하는데 기여한 공로로 2차례 강원도지사 감사패를 받았다.
고건민 민보협 회장은 “출마를 적극적으로 지지해준 허영 의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민주당을 넘어 강원도 보좌진의 처우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 의원은 "우리 보좌진들은 국회를 유지·운영하고, 입법적 권한을 통해 대한민국을 움직이는데 있어서 중요한 동력의 축이자 에너지원"이라며 "보좌진을 대표하는 자리에 우리 고 보좌관이 회장으로 선출돼 상당히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저 역시 열심히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이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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