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예능 러브콜’ 심은경, 본업 복귀‥日 유명 감독 신작 주연 꿰찼다

배효주 2025. 7. 2. 17: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심은경이 미야케 쇼 감독 연출 '여행과 나날'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영화 '여행과 나날'(감독 미야케 쇼)은 '너의 새는 노래할 수 있어', '너의 눈을 들여다보면', '새벽의 모든'까지 베를린국제영화제에 3연속 초청받으며 주목받고 있는 감독 미야케 쇼의 최신작이다.

겨울의 설경과 여름 해변 풍경이 관객을 일상과 비일상이 교차하는 여행으로 이끄는 미야케 쇼 감독만의 섬세한 스토리텔링과 영상 매직을 느낄 수 있는 올해 최고의 기대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화 ‘여행과 나날’ 스틸
영화 ‘여행과 나날’ 스틸
영화 ‘여행과 나날’ 스틸

[뉴스엔 배효주 기자]

심은경이 미야케 쇼 감독 연출 '여행과 나날'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영화 '여행과 나날'(감독 미야케 쇼)은 '너의 새는 노래할 수 있어', '너의 눈을 들여다보면', '새벽의 모든'까지 베를린국제영화제에 3연속 초청받으며 주목받고 있는 감독 미야케 쇼의 최신작이다.

일본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 심은경과 일본 영화, 드라마계의 든든한 기둥인 츠츠미 신이치가 출연해 일본 영화계가 주목하고 있다.

또한 일본의 떠오르는 대세 여배우 카와이 유미의 합류로 영화에 대한 기대가 점점 고조되고 있다. 카와이 유미는 2019년 데뷔 이후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일본의 차세대 대표 여배우다.

'여행과 나날'은 츠게 요시하루의 명작 만화 ‘해변의 서경(海辺の叙景)’, ‘혼야라동의 벤상(ほんやら洞のべんさん)’을 원작으로 한다. 겨울의 설경과 여름 해변 풍경이 관객을 일상과 비일상이 교차하는 여행으로 이끄는 미야케 쇼 감독만의 섬세한 스토리텔링과 영상 매직을 느낄 수 있는 올해 최고의 기대작이다.

심은경은 각본에 관해 “최근 몇 년간 읽은 대본 중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의 대본”에 이어 맡은 캐릭터에 대해 “‘이’는 나이기도 하고, 관객이기도 하다. 관객들이 이 영화를 통해 영화관에서 여행을 할 수 있다면 그것보다 기쁜 일은 없을 것”이라며 감상을 밝혔다.

올겨울 개봉 예정이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