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미래차 개발 참여"…현대차 'UX 스튜디오'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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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이 3일 서울 역삼동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고객들이 차량 사용자경험(UX) 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인 'UX 스튜디오 서울'(사진)을 개관한다고 2일 밝혔다.
세계 최초로 일반 고객이 UX 개발 과정에 상시로 참여할 수 있는 연구 공간이다.
UX 스튜디오 서울은 체험 공간인 '오픈 랩'(1층)과 심층 연구 공간인 '어드밴스드 리서치 랩'(2층)으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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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이 3일 서울 역삼동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고객들이 차량 사용자경험(UX) 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인 ‘UX 스튜디오 서울’(사진)을 개관한다고 2일 밝혔다. 세계 최초로 일반 고객이 UX 개발 과정에 상시로 참여할 수 있는 연구 공간이다. UX 스튜디오 서울은 체험 공간인 ‘오픈 랩’(1층)과 심층 연구 공간인 ‘어드밴스드 리서치 랩’(2층)으로 나뉜다.
1층에는 UX 테스트 존과 SDV(소프트웨어중심차) 존, UX 아카이브 존 등이 마련돼 있다. SDV 존에서는 현대차그룹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를 체험할 수 있다. 2층은 시뮬레이션 룸, 피처 개발 룸, UX 라운지 등으로 구성된다. 2일 현대차 직원이 시뮬레이션 룸에 있는 730개의 발광다이오드(LED) 모듈이 들어간 대형 커브드 디스플레이 앞에서 실제 주행 환경을 구현해 UX를 검증하고 있다.
양길성 기자 vertig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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