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동 예천군수 "청년이 정착할 수 있는 미래도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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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 경북 예천군수가 "지난 3년은 군민과 함께 변화와 도약을 만든 시간이었다"며 "코로나19와 수해 위기를 군민과 공직자가 함께 극복했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지난 1일 민선3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통해 "1970년대 16만 명의 도시였던 예천은 산업화 이후 쇠퇴했으나 도청 신도시 조성과 각종 공모사업으로 재도약 기반을 마련했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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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 경북 예천군수가 "지난 3년은 군민과 함께 변화와 도약을 만든 시간이었다"며 "코로나19와 수해 위기를 군민과 공직자가 함께 극복했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지난 1일 민선3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통해 "1970년대 16만 명의 도시였던 예천은 산업화 이후 쇠퇴했으나 도청 신도시 조성과 각종 공모사업으로 재도약 기반을 마련했다"고 자평했다.
이어 "그동안 추진해 온 주요 성과로는 도심 도시재생과 커뮤니티센터 구축, 청소년·가족 복합시설 확충, 12개 읍면 기초생활거점 정비, 전국 군 단위 1위의 사회안전지수 기록 등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특히 "육상·양궁훈련센터, e스포츠 국가대표훈련장 등 스포츠·관광 인프라 확대, 데이터센터 유치, 스마트팜 등 IT·농업 융합산업 육성, 공공산후조리원, 돌봄특구, 교육특구 등 명품 교육도시 기반 조성을 통해 청년과 아이들이 정착할 수 있는 미래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김 군수는 "예천군의 운명도 계란과 같으며 스스로 껍질을 깨고 변화할 때 찬란한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며 "구태의연한 사고를 깨고 군민과 함께 더 큰 예천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예천=장일 기자 moneysmoney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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