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소방, 대형 감리 현장 불시 단속…9건 위반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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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본부는 전체 면적 3000㎡ 이상 소방공사 감리 현장을 대상으로 불시 단속을 벌여 총 9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2일 밝혔다.
도소방본부는 최근 3개 반 9명을 편성해 춘천·강릉 등 도내 7개 시·군에서 불시 단속을 벌였다.
김승룡 도소방본부장은 "위반 사항에 대한 후속 조치를 철저히 이행하고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공정한 소방 산업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사 관계자들께서도 관계 법령을 철저히 준수하고 화재 예방에도 적극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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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본부는 전체 면적 3000㎡ 이상 소방공사 감리 현장을 대상으로 불시 단속을 벌여 총 9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2일 밝혔다.
도소방본부는 최근 3개 반 9명을 편성해 춘천·강릉 등 도내 7개 시·군에서 불시 단속을 벌였다.
소방공사 분리발주 준수 여부, 도급·하도급과 시공·감리 위법 행위, 소방 기술자·감리원 배치 여부, 임시소방 시설 설치·유지 관리, 위험물 임시 저장·취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단속 결과, 4곳에서 소방 기술자 미배치, 위험물 임시 저장·취급 기준 위반 등 9건이 적발됐다.
도소방본부는 4건은 과태료, 4건은 행정처분 하고 나머지 1건에 대해 조치 명령을 내렸다.
김승룡 도소방본부장은 “위반 사항에 대한 후속 조치를 철저히 이행하고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공정한 소방 산업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사 관계자들께서도 관계 법령을 철저히 준수하고 화재 예방에도 적극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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