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밴드 뮤즈 10년 만의 내한…9월 단독 콘서트

2025. 7. 2.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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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영국 밴드 뮤즈가 10년 만에 한국을 찾습니다.

공연기획사 유얼라이브는 뮤즈가 오는 9월 27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내한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뮤즈는 2007년 첫 내한 공연 이후 2015년까지 일곱 차례에 걸쳐 한국 팬들 앞에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1994년 영국에서 결성된 3인조 밴드 뮤즈는 30여년간 멤버 교체나 해체 없이 활동하며 9장의 정규 앨범으로 3천만 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렸습니다.

#muse #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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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석(codealp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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