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원산·갈마지구 개장…관광객 유입 여부는 미지수

2025. 7. 2. 17:2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북한이 대형 해변 리조트로 개발한 원산·갈마 관광지구의 영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오늘(2일) "운영 첫날부터 수많은 손님들이 이곳에 여장을 풀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면서 바닷가에서 휴양을 즐기는 주민들의 사진을 함께 공개하며 해수욕과 수상보트 등 레저 활동을 즐기는 이들이 많았다고 홍보했습니다.

러시아 타스통신은 오는 7일부터 러시아 관광객들이 이곳을 방문할 거라고 보도했는데, 숙박 시설 등 인프라 한계로 외국인 관광객이 얼마나 많이 유입될지는 미지수입니다.

#북한 #북러관계 #원산갈마지구 #북한관광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지원(jiwoner@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