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 사유 불충분"..주학년, 성매매 혐의 불송치

아이즈 ize 이덕행 기자 2025. 7. 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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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혐의로 고발된 더보이즈 출신 주학년이 불송치 처분을 받았다.

2일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주학년은 최근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성매매) 혐의에 대해 불송치 처분을 받았다.

주학년은 아스카 키라라와의 만남은 인정하면서도 "기사나 루머에 나오는 성매매나 그 어떠한 불법적인 행위도 한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다.

주학년의 반박에도 국민신문고에는 주학년의 성매매 행위 및 소속사 관계자의 성매매 연루 의혹에 대해 조사해달라는 고발장이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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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이덕행 기자

/사진=원헌드레드

성매매 혐의로 고발된 더보이즈 출신 주학년이 불송치 처분을 받았다.

2일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주학년은 최근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성매매) 혐의에 대해 불송치 처분을 받았다. 경찰은 고발인의 고발 내용에 수사를 개시할 구체적인 사유나 정황이 불충분하다고 판단했다.

앞서 더보이즈 소속사 원헌드레드는 주학년의 팀 탈퇴 및 전속계약 해지를 발표했다. 이를 전후로 주학년이 일본 도쿄의 한 프라이빗 술집에서 전 AV 배우 아스카 키라라와 사적인 만남을 가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후 주학년이 아스카 키라라와 성매매를 했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주학년은 아스카 키라라와의 만남은 인정하면서도 "기사나 루머에 나오는 성매매나 그 어떠한 불법적인 행위도 한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다.

주학년의 반박에도 국민신문고에는 주학년의 성매매 행위 및 소속사 관계자의 성매매 연루 의혹에 대해 조사해달라는 고발장이 접수됐다.

이같은 상황에 주학년은 소속사가 부당한 요구를 했다는 주장과 함께 "이 모든 과정이 준비된 듯이 너무나 이상했다. 전속계약 해지 사유를 만들어 가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며 원헌드레드에 법적인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원헌드레드 역시 주학년의 주장을 '일방적 허위 주장'이라고 평가하며 계약해지는 정당하다고 강조했다. 원헌드레드 또한 주학년의 주장이 계속될 경우 법적인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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