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주의보에 파도 타며 무더위 날리는 서퍼들 [TF사진관]

장윤석 2025. 7. 2. 17: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가 발효된 2일 오후 경기도 시흥시 웨이프파크를 찾은 서퍼들이 파도를 타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3일 습도가 높고, 한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등 '찜통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3일 주요 도시별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4도 △수원 24도 △춘천 24도 △강릉 28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대구 26도 △전주 25도 △광주 25도 △부산 25도 △제주 25도 등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2일 오후 경기도 시흥시 웨이프파크를 찾은 서퍼들이 파도를 타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시흥=장윤석 기자

[더팩트ㅣ시흥=장윤석 기자]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가 발효된 2일 오후 경기도 시흥시 웨이프파크를 찾은 서퍼들이 파도를 타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3일 습도가 높고, 한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등 '찜통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또 "아침까지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

3일 주요 도시별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4도 △수원 24도 △춘천 24도 △강릉 28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대구 26도 △전주 25도 △광주 25도 △부산 25도 △제주 25도 등이다.

한낮 최고 기온은 △서울 32도 △인천 28도 △수원 31도 △춘천 31도 △강릉 35도 △청주 33도 △대전 33도 △대구 36도 △전주 34도 △광주 33도 △부산 31도 △제주 32도 등 이다.

j332136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