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본격적인 체리의 계절, 미국북서부체리 출시

박동욱 2025. 7. 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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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체리로 알려진 미국북서부체리의 출시를 알리는 '체리데이' 행사가 미국북서부체리협회 주최로 2일 서울 종로구 리제로서울에서 개최됐다.

'체리데이'는 미국북서부체리가 본격적으로 출시되는 7월 2일을 '칠이칠이(7272)'로 재미있게 부르면서 붙여진 이름이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미국 북서부지역 5개주(워싱턴, 오리곤, 아이다호, 유타, 몬태나)에서 생산되는 미국북서부체리는 미국산 수입 체리의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6월말부터 8월중순까지 생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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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미국서부체리협회]


워싱턴체리로 알려진 미국북서부체리의 출시를 알리는 ‘체리데이’ 행사가 미국북서부체리협회 주최로 2일 서울 종로구 리제로서울에서 개최됐다. ‘체리데이’는 미국북서부체리가 본격적으로 출시되는 7월 2일을 ‘칠이칠이(7272)’로 재미있게 부르면서 붙여진 이름이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미국 북서부지역 5개주(워싱턴, 오리곤, 아이다호, 유타, 몬태나)에서 생산되는 미국북서부체리는 미국산 수입 체리의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6월말부터 8월중순까지 생산된다. 록키 산맥과 캐스케이드 산맥에 둘러싸여 있는 화산지대 특유의 넓고 비옥한 땅과 풍부한 일조량, 18도가 넘는 일교차 등을 갖추고 있는 최적의 체리재배지로 100여 년이 넘도록 우수한 체리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산지에서 출하하여 항공으로 도착하는 물류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과육이 싱싱하고 맛이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제공=미국서부체리협회]

[사진제공=미국서부체리협회]


[사진제공=미국서부체리협회]


[사진제공=미국서부체리협회]


박동욱 기자 fufu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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