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중국 전승절 초청에 "소통 중" 참석 여부는 밝히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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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측이 오는 9월 3일에 베이징에서 열리는 '전승 80주년 기념식', 이른바 '전승절'에 이재명 대통령을 초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대통령실은 "이 대통령의 참석 여부는 중국 측과 소통 중"이라면서도 "외교 채널에서 이뤄지는 구체 내용을 밝혀드리기에는 어려움이 있다"며 참석 여부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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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측이 오는 9월 3일에 베이징에서 열리는 '전승 80주년 기념식', 이른바 '전승절'에 이재명 대통령을 초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대통령실은 "이 대통령의 참석 여부는 중국 측과 소통 중"이라면서도 "외교 채널에서 이뤄지는 구체 내용을 밝혀드리기에는 어려움이 있다"며 참석 여부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다만 대통령실은 "한중 양국은 APEC을 매개 삼아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자는 공감을 토대로 긴밀히 소통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는 오는 10월 경주에서 열릴 예정이며, 이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모두 참석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김재경 기자(samana80@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31499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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