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신시아 한국판 '오세이사' 주연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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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추영우가 한국판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주연을 맡는다.
바이포엠스튜디오는 2일 이 작품에 추영우와 신시아가 나온다고 밝혔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일본 작가 이치조 미사키가 2020년 내놓은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남학생이 자고 나면 기억이 사라지는 여학생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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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추영우가 한국판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주연을 맡는다. 바이포엠스튜디오는 2일 이 작품에 추영우와 신시아가 나온다고 밝혔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일본 작가 이치조 미사키가 2020년 내놓은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2022년 7월 일본에서 영화로 나왔고, 국내에선 같은 해 11월 공개됐다. 미키 타카히로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국내에선 일본 영화로는 이례적으로 121만명이 봤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남학생이 자고 나면 기억이 사라지는 여학생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물이다. 추영우가 남학생 '재원'을, 신시아는 여학생'서윤'을 연기한다.
연출은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를 만든 김혜영 감독이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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