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카라열도 또 규모 5.5 지진…6월 하순부터 소규모 지진 87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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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하순부터 소규모 지진이 이어지고 있는 일본 규슈 가고시마현 도카라 열도 해역에서 오늘(2일) 오후 3시 26분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발표했습니다.
도카라 열도에서는 이날 규모 5 이상의 지진이 오전 4시 30분부터 여러 차례 발생했습니다.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도카라 열도에서는 지난달 21일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진도 1 이상 지진이 877회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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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하순부터 소규모 지진이 이어지고 있는 일본 규슈 가고시마현 도카라 열도 해역에서 오늘(2일) 오후 3시 26분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발표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의 진원 깊이는 10㎞로 일부 섬에서는 진도 5약의 흔들림이 감지됐으나 지진해일의 우려는 없다고 전했습니다.
진도 5약은 사람 대부분이 공포를 느끼고 선반 위 식기나 책이 떨어지는 수준의 흔들림입니다.
도카라 열도에서는 이날 규모 5 이상의 지진이 오전 4시 30분부터 여러 차례 발생했습니다.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도카라 열도에서는 지난달 21일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진도 1 이상 지진이 877회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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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호 기자 (parkseokh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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