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최강야구 2025' 선수단 확정…이종범 감독에 김태균·윤석민 합류

2025. 7. 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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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예능 '최강야구 2025'의 선수단 명단이 확정됐습니다.

이밖에 최강야구의 시작을 이끌었던 심수창이 플레잉코치로 이종범 감독을 돕습니다.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팀을 꾸려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22년 첫 방송을 시작해 인기를 끌었습니다.

하지만 시즌 3까지 진행하던 장시원 PD와 JTBC의 갈등이 불거지면서 기존 최강야구 선수단은 '불꽃야구'로 새롭게 시즌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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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KBS·MBC 자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오는 9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예능 '최강야구 2025'의 선수단 명단이 확정됐습니다.

프로야구 한화의 단장 어드바이저로 활동한 김태균 [연합뉴스 자료 사진]

먼저 공개된 KIA 타이거즈의 전설 이종범 감독을 비롯해 김태균, 윤석민, 나지완 등 스타플레이어 출신들이 대거 합류했습니다.

투수진에는 윤길현, 윤희상, 권혁, 이현승, 오주원, 오현택, 문성현등이 이름을 올렸고 타자로는 나주환, 윤석민(타자), 이학주, 강민국, 이대형, 최진행, 조용호가 팀을 이룹니다.

포수 자리에는 지난해 LG에서 은퇴한 허도환이 합류했습니다.

이밖에 최강야구의 시작을 이끌었던 심수창이 플레잉코치로 이종범 감독을 돕습니다.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팀을 꾸려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22년 첫 방송을 시작해 인기를 끌었습니다.

하지만 시즌 3까지 진행하던 장시원 PD와 JTBC의 갈등이 불거지면서 기존 최강야구 선수단은 '불꽃야구'로 새롭게 시즌을 시작했습니다.

#최강야구 #야구 #이종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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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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