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진태현, 재활 모드 돌입…선명한 수술 자국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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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후 본격 재활에 돌입했다.
2일 진태현은 개인 채널에 "아내는 러닝. 저는 재활 산책. 늘 함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아내이자 배우 박시은과 함께 남산 러닝에 나선 진태현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진태현은 지난 5월 개인 채널을 통해 갑상선암 투병 소식을 전했으며, 지난달 27일 수술을 마치고 퇴원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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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후 본격 재활에 돌입했다.
2일 진태현은 개인 채널에 "아내는 러닝. 저는 재활 산책. 늘 함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아내이자 배우 박시은과 함께 남산 러닝에 나선 진태현의 모습이 담겼다.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운동에 나선 진태현과 박시은은 나란히 민소매 트레이닝복에 모자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어 보였다.
고슬고슬 맺힌 땀과 달아오른 얼굴에서 두 사람의 건강한 에너지가 느껴진다. 이 가운데, 진태현의 목에는 반창고로 가려진 선명한 수술 흔적이 포착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진태현은 지난 5월 개인 채널을 통해 갑상선암 투병 소식을 전했으며, 지난달 27일 수술을 마치고 퇴원했다고 알렸다.
이후 진태현은 개인 채널에 "수많은 생각과 고민이 있었지만 결국 지나가면 전부 과거입니다. 저는 우리 모두 너무 힘들겠지만 과거에서 벗어나 조금 더 밝은 미래를 만들어갔음 합니다"라며 속내를 털어놨다.
그러면서 "며칠 병원, 입원, 수술, 퇴원까지 모든 걸 공유했던 이유는 조금은 힘든 이유로 삶이 무너진 분들에게 힘이 되고자 했던 거 같습니다. 주제넘게 죄송하지만, 꼭 힘내시고 이젠 다른 의미로 삶의 목적과 목표를 만드시길 응원해 봅니다"라고 갑상선암 투병 사실을 알린 이유를 설명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한 데 이어 최근 두 딸을 추가로 입양해 세 딸과 함께 따뜻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진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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