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12년 연속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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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는 최근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12년 연속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상덕 입학처장은 "고등학교 교육은 물론 대학입시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대학-고교가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 체계를 공고히 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대입 공정성과 고교교육 연계성, 전형 운영 책무성을 충실히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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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는 최근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12년 연속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대입전형과 고교 교육과정의 연계를 강화하고, 전형의 공정성과 책무성을 제고해 수험생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는 전국 105개 대학이 신청해 92개교가 선정됐다.
선문대는 오는 2027년 2월까지 2년간 다양한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전국 16개 대학만 선정된 자율공모사업에도 선정돼 AI 기반 대입정보 안내 플랫폼 구축 및 학생 개별 맞춤형 진학 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이상덕 입학처장은 "고등학교 교육은 물론 대학입시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대학-고교가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 체계를 공고히 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대입 공정성과 고교교육 연계성, 전형 운영 책무성을 충실히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선문대는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생부교과 전형으로 1776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 전형에서는 서류 100% 방식으로 260명, 예체능계열 실기위주 전형에서는 166명을 모집한다.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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