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안·레이더 모두 무력화…'모기 드론' 등장

이창민 2025. 7. 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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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방과기대학이 길이 2cm, 무게 0.6g짜리 모기 모양의 초소형 드론을 개발했습니다.

초당 500회 날갯짓으로 실제 모기처럼 비행하며 소음은 30dB 이하, 레이더와 육안에 모두 포착되지 않습니다.

자체 무게의 5.5배를 들어 올릴 수 있으며 2분 충전으로 최대 15분 비행합니다.

국방과기대 측은 "곤충의 날갯짓 구조를 모방해 에너지 효율과 기동성을 극대화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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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방과기대학이 길이 2cm, 무게 0.6g짜리 모기 모양의 초소형 드론을 개발했습니다. 초당 500회 날갯짓으로 실제 모기처럼 비행하며 소음은 30dB 이하, 레이더와 육안에 모두 포착되지 않습니다.

드론에는 고화질 카메라, 자이로 센서, 제어 칩 등이 탑재돼 정밀 정찰, 목표 추적, 장애물 회피가 가능합니다. 자체 무게의 5.5배를 들어 올릴 수 있으며 2분 충전으로 최대 15분 비행합니다.

국방과기대 측은 “곤충의 날갯짓 구조를 모방해 에너지 효율과 기동성을 극대화했다”고 밝혔습니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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