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서 신호대기 중이던 시내버스에 연기…탑승객 대피
김문경 기자 2025. 7. 2. 16:18

전주 시내버스에서 연기가 발생해 탑승자가 대피하는 등 소동이 벌어졌다.
2일 오전 10시께 전주시 덕진구의 한 교차로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시내버스에서 희뿌연 연기가 발생했다.
당시 탑승자들은 연기를 피해 버스에서 하차했다.
관계 당국은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Copyright ©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