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보건소, 한국지엠 근로자 대상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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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부평구 보건소가 9월 말까지 한국지엠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고 2일 알렸다.
시간과 거리 문제로 금연클리닉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 마련된 맞춤형 금연 상담 서비스다.
참여자는 금연클리닉 등록카드를 작성한 후 니코틴 의존도 평가를 받고 이를 바탕으로 일대일 맞춤 상담을 받는다.
이동 금연상담을 희망하는 기업이나 공동주택, 단체는 부평구보건소 금연클리닉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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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거리 문제로 금연클리닉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 마련된 맞춤형 금연 상담 서비스다.
보건소는 매주 목요일마다 금연 상담 전문요원 2명을 한국지엠에 파견해 현장 금연상담을 진행한다.
참여자는 금연클리닉 등록카드를 작성한 후 니코틴 의존도 평가를 받고 이를 바탕으로 일대일 맞춤 상담을 받는다.
상담 후에는 니코틴 패치와 니코틴 껌 등 금연보조제를 비롯해 근력운동밴드와 구강청결제, 금연 소책자 등 다양한 물품이 제공된다.
6개월간 금연에 성공하면 수료증과 함께 혈압계 또는 전동칫솔 등 기념품이 제공되며 이후 1년간의 사후관리도 지원된다.
이동 금연상담을 희망하는 기업이나 공동주택, 단체는 부평구보건소 금연클리닉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병훈 기자 jbh99@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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