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앞 항의집회도 시작…경찰, 순찰 강화·핫라인 구축(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찰이 '내란·김건희·순직해병' 3개 특별검사팀과 핫라인을 구축해 특검 사무실 인근 돌발 상황에 대비하기로 했다.
2일 경찰에 따르면 각 특검팀 사무실이 관할구역에 위치한 서울 종로·서초경찰서는 특검 사무실 인근에서 집회·시위가 열리거나 돌발상황이 발생할 경우 특검팀과 핫라인을 통해 소통하며 대응할 예정이다.
김건희 특검은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순직해병 특검은 서초한샘빌딩에, 내란 특검은 서울고검에 각각 사무실을 두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엄마부대, 김건희 특검 규탄 집회 [촬영 이율립]](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2/yonhap/20250702161042226fypv.jpg)
(서울=연합뉴스) 정윤주 이율립 기자 = 경찰이 '내란·김건희·순직해병' 3개 특별검사팀과 핫라인을 구축해 특검 사무실 인근 돌발 상황에 대비하기로 했다.
2일 경찰에 따르면 각 특검팀 사무실이 관할구역에 위치한 서울 종로·서초경찰서는 특검 사무실 인근에서 집회·시위가 열리거나 돌발상황이 발생할 경우 특검팀과 핫라인을 통해 소통하며 대응할 예정이다.
김건희 특검은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순직해병 특검은 서초한샘빌딩에, 내란 특검은 서울고검에 각각 사무실을 두고 있다.
실제로 이날 보수단체 엄마부대와 참가자 20여명이 김건희 특검 건물 인근 인도에서 특검을 규탄하는 집회를 처음으로 열었다.
경찰은 특검팀의 요청을 받을 경우 10여명의 초동대응팀을 출동시키고 기동대 경력도 지원할 방침이다.
특검팀의 요청이 없더라도 각 관할서 지구대·파출소에서는 순찰도 강화한다.
jungl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옥택연, 4월 24일 오랜 연인과 비공개 결혼식 | 연합뉴스
- 서울 반포대교서 포르쉐 추락해 2명 부상…약물운전 정황(종합) | 연합뉴스
- 민희진 "뉴진스 위해 풋옵션 256억 포기, 하이브도 소송 멈추라" | 연합뉴스
- 빌 게이츠, 러시아 여성들과 외도 인정…"핵물리학자도 있었다" | 연합뉴스
- 팔로워 45배 치솟은 '모텔 연쇄살인범' SNS 비공개 전환(종합) | 연합뉴스
- 중국 AI, 반복 명령하자 욕설…텐센트 "모델 이상 출력" 사과 | 연합뉴스
- 로마 테르미니역 지키는 경찰이 도둑질?…21명 수사선상 | 연합뉴스
- 중국 누리꾼, "한국은 문화 도둑국" "중국설 훔쳤다" 주장 | 연합뉴스
- 사패산터널서 발견된 100돈 금팔찌…두 달 만에 주인 찾아 | 연합뉴스
- '음식 꺼내는데 바퀴벌레가'…배달 음식 민원, 2년새 두배 증가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