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복궁에서 만나는 ‘복랑이’

정용일 기자 2025. 7. 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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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경복궁 생각' 전시회를 열었다.

전시는 '보는 유산'에서 '생각하는 유산'으로의 전환을 주제로 구성됐다.

경복궁 창살 문양을 바탕으로 제작한 '동심원(同心圓)' 다섯 작품이 경회루, 근정전, 향원정, 교태전, 영제교 5곳에 경복궁의 역사적인 이야기를 담아 설치됐다.

백호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복랑이(경복궁 호랑이)'들이 설치된 조형물에 해학성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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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경복궁 생각’ 전시회가 열렸다. 백호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복랑이(경복궁 호랑이)’가 경복궁 생과방 입구에 설치되어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경복궁 생각’ 전시회를 열었다.

전시는 ‘보는 유산’에서 ‘생각하는 유산’으로의 전환을 주제로 구성됐다. 경복궁 창살 문양을 바탕으로 제작한 ‘동심원(同心圓)’ 다섯 작품이 경회루, 근정전, 향원정, 교태전, 영제교 5곳에 경복궁의 역사적인 이야기를 담아 설치됐다. 백호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복랑이(경복궁 호랑이)’들이 설치된 조형물에 해학성을 더했다. 전시는 7일까지 열린다.

2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경복궁 생각’ 전시회가 열렸다. 이 작품은 경회루의 그림자를 통해 당시 연회와 외교 이야기를 담은 ‘경회루 동심원’이다.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
2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경복궁 생각’ 전시회가 열렸다. 이 작품은 전통과 현대가 교차하는 서울의 풍경을 담아낸 ‘향원정 동심원’이다.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
2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경복궁 생각’ 전시회가 열렸다. 이 작품은 탄생의 신비를 의미하는 ‘교태전 동심원’이다.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경복궁 생각’ 전시회를 열고 있다. 전시는 경복궁 야외 5곳에 전시 조형물을 설치했다. 전시는 7일까지 열린다.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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