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국립중앙박물관 관람객 270만 9천 명…2005년 이후 최다
이주상 기자 2025. 7. 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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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에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이 27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올들어 지난달까지 관람객 수가 270만 8천892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외국인 관람객 수는 9만 7천985명으로, 역시 역대 최다 기록입니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올해 상반기 박물관 문화상품 매출액이 약 115억 원으로, 지난해 대비 34%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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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중앙박물관
올해 상반기에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이 27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올들어 지난달까지 관람객 수가 270만 8천892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64.2% 늘어난 수치입니다.
박물관 측은 "2005년 박물관을 용산으로 이전한 이후 20년 만의 최고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외국인 관람객도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올해 외국인 관람객 수는 9만 7천985명으로, 역시 역대 최다 기록입니다.
박물관 관계자는 "글로벌 한류 콘텐츠의 인기가 전통문화로 확장된 결과"라며 "외국인 관람객의 꾸준한 증가 속에서 K-컬처의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관람객이 늘면서 문화상품 매출도 증가했습니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올해 상반기 박물관 문화상품 매출액이 약 115억 원으로, 지난해 대비 34%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이주상 기자 joos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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