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 슬럼프’ 이정후, 23일 만에 선발 명단 제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타격 슬럼프에 빠진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이정후는 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원정경기 선발 명단에서 빠졌다.
이정후가 샌프란시스코의 선발 명단에서 제외된 것은 지난달 9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 이후 23일 만이다.
결국 샌프란시스코는 주전 중견수 이정후를 선발 명단에서 빼고 대니얼 존슨을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로 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타격 슬럼프에 빠진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이정후는 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원정경기 선발 명단에서 빠졌다.
이정후가 샌프란시스코의 선발 명단에서 제외된 것은 지난달 9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 이후 23일 만이다. 당시 이정후는 허리 통증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이정후는 6월 한달 동안 84타수 12안타, 타율 0.143의 부진에 그쳤다. 최근 4경기에서는 15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이에 0.277였던 시즌 타율도 0.240(308타수 74안타)까지 떨어졌다.
결국 샌프란시스코는 주전 중견수 이정후를 선발 명단에서 빼고 대니얼 존슨을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로 냈다. 하지만 샌프란시스코는 애리조나에 2-8로 패해 4연패 부진이 계속됐다.
오해원 기자
오해원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보]‘尹과 대립각’ 임은정, 동부지검장에…대검차장엔 노만석
- 한덕수, 팔 붙잡힌 채 출석… 내란수사 ‘尹내각 전반’ 확대
- 홍준표 “정치 떠나 살 수 없다”…은퇴 선언 또 번복?
- [단독]이진숙 방통위원장 발언에 국무회의서 웃음 터진 이유는
- “이러면 안 되는 거 아녜요?” “안 되지” 하며 피의자 키스 시도한 전직 경찰
- 잠자는 이코노미석의 공주… 창에 머리 기댄 日 공주 화제
- 상법개정땐 주주 입김에 전기요금 오를듯
- 하늘에서 헬기로 돈다발…이웃 사랑한 아버지 유언
- 출퇴근때 엄카찍던 40대 아들…지하철 400번 타고 “1800만원 물어내야”
- 태어나 10년간 누워 생활하던 11세 어린이, 장기기증으로 3명에 새 삶 주고 하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