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광안리 상가 10여 곳 턴 30대 구속
김아르내 2025. 7. 2. 15:38
[KBS 부산]부산 남부경찰서는 영업을 마친 상가에 침입해 수백만 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대 남성을 구속했습니다.
해당 남성은 지난 5월부터 두 달 동안 부산 서면과 광안리 일대 상점 10여 곳에 침입해 5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아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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