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해경, 軍과 동해 접경해역 치안유지 협조회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속초해양경찰서가 2일 오전 육군 제53보병여단, 해군 제108조기경보전대와 함께 동해 접경 해역 치안유지를 위한 협조 회의를 진행했다.
속초해경 관계자는 "군과 협조 회의를 통해 동해 접경 해역 치안유지 기관 간 협조체계를 더 강화하고 안전사고 발생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구조 활동이 가능하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속초=뉴스1) 윤왕근 기자 = 강원 속초해양경찰서가 2일 오전 육군 제53보병여단, 해군 제108조기경보전대와 함께 동해 접경 해역 치안유지를 위한 협조 회의를 진행했다.
속초해경에 따르면 낙산파출소에서 열린 이날 회의는 여름철 해양레저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기관 간 합동 안전 관리체계를 공고히 하고 효과적인 안전사고 예방 지원을 협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선 최근 3년간 접경 해역 수상레저활동 주요 위반 사례를 공유하고 효과적인 대응 절차와 기관별 수상레저활동 안전관리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해경 측이 전했다.
향후 각 기관은 동력수상레저기구의 북방한계선(NLL) 월선 상황 등 사례를 주제로 삼아 합동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속초해경 관계자는 "군과 협조 회의를 통해 동해 접경 해역 치안유지 기관 간 협조체계를 더 강화하고 안전사고 발생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구조 활동이 가능하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wgjh6548@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술집女 명품 사주고, 임신 땐 레이싱걸에 DM"…동호 전 아내와 사생활 공방
- 12세 어린 알바생과 집에 와 외도한 남편…"너랑 억지로 결혼했다" 막말
- 이혼 후 아들 '세뱃돈 1600만원' 털어 재혼한 아빠…"전액 반환" 판결
- "전과 3범 남자친구, 폭력·사기·절도 아닌데 별문제 되나요?"
- '안락사 계획' 여에스더 "죽을 날짜 정해놔…11월 18일에서 내년으로 변경"
- '첫 손님 여자면 재수 없어' 제주 식당 희한한 차별…"내쫓더니 남자 받더라"
- BTS 정국, 새벽 음주 라방·욕설 논란…"경솔한 행동"
- "결혼식 올리고 신고 안 했다고 룸메이트?"…외도 들킨 남편 '사실혼' 부정
- 의붓아들 살해범에 무기징역 반대한 판사…면회실서 수감자와 '애정 행각'
- "유관순 누나가 통곡하신다"…3·1절 앞 조롱 '방귀 로켓' 영상 분노[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