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자치뉴스] 구로구, 골목상권 곳곳서 '찾아가는 버스킹 음악회'

2025. 7. 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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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전통시장, 골목형 상점가 등에서 '찾아가는 버스킹 음악회'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들에게는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이어 오는 14일과 15일 오후 4시 남구로시장에서 전통공연 등이 진행되고, 23일과 24일 오후 5시에는 그라운드고척에 버스킹 무대가 펼쳐진다.

다음 달부터 10월까지 공연 일정은 추후 구로구청 홈페이지에 안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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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까지 1시간 30분 내외 공연 총 30회
서울 구로구 '찾아가는 버스킹 음악회 포스터'. 구로구 제공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전통시장, 골목형 상점가 등에서 '찾아가는 버스킹 음악회'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들에게는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구는 회당 1시간 30분 내외 공연을 총 30회 열 계획이다. 이달에는 깔깔거리, 남구로시장, 그라운드고척에서 총 6회 공연을 벌인다. 4일 오후 6시 깔깔거리에서 재즈밴드 '포에버영'이 첫 무대를 장식한다. 이어 오는 14일과 15일 오후 4시 남구로시장에서 전통공연 등이 진행되고, 23일과 24일 오후 5시에는 그라운드고척에 버스킹 무대가 펼쳐진다.

자세한 공연 정보는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음 달부터 10월까지 공연 일정은 추후 구로구청 홈페이지에 안내된다.

김창훈 기자 chki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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