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에벨 듄스, EDM 파티 연다[필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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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 라비에벨 듄스코스에서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 축제가 펼쳐진다.
EDM 파티의 진행 방식은 참가자 120명에 한해, 일요일 오후 1시 30분 전후에 '샷건' 방식으로 티오프하고 라운드를 마친 뒤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열린다.
EDM 파티 참가 비용 2만원은 따로 받는다.
다만 EDM 파티 참가비는 전액 지역 사회 취약계층 돕기 성금으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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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 라비에벨 듄스코스에서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 축제가 펼쳐진다. 라비에벨 측은 ‘듄스夜댄스야!’를 20일부터 8월 24일까지 매주 일요일에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EDM 파티의 진행 방식은 참가자 120명에 한해, 일요일 오후 1시 30분 전후에 ‘샷건’ 방식으로 티오프하고 라운드를 마친 뒤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열린다. EDM 파티 참가 비용 2만원은 따로 받는다. 다만 EDM 파티 참가비는 전액 지역 사회 취약계층 돕기 성금으로 쓰인다.
EDM 파티 공연 디제이로는 R2, 유나, 마가린, 젤로, 그린, 캐시 등이 나선다. 키썸, 김창열, 박군, Ref, 정동하 등은 초청 가수로 번갈아 무대에 오른다. 최근 음반을 내고 가수로 데뷔한 KPGA 투어 프로 출신 골프 교습가 겸 골프 중계방송 해설가 송경서 씨도 ‘송프로’라는 예명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이정윤 라비에벨 골프 & 리조트 대표는 “젊은 골퍼가 즐겨 찾는 라비에벨 듄스 코스에서 한여름을 더욱 뜨겁게 즐겨보자는 골프장 문화 행사로 발전시키고자 기획한 상품”이라면서 “올해도 신나고, 즐겁고, 행복한 한여름 날의 축제가 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정문영 기자 my.jung@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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