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초전동 비닐하우스 화재…가스충전소 인근 불 26분만에 완진

한송학 기자 2025. 7. 2.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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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11시40분께 경남 진주시 초전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행인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은 장비 20대와 인력 39명 등을 동원해 이날 낮 12시 6분께 불을 껐다.

가스충전소 인근에서 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은 화재를 진압하면서 연소 확대 방지에 주력했다.

불은 비닐하우스 1동과 창고 1동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10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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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현장(진주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진주=뉴스1) 한송학 기자 = 2일 오전 11시40분께 경남 진주시 초전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행인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은 장비 20대와 인력 39명 등을 동원해 이날 낮 12시 6분께 불을 껐다.

가스충전소 인근에서 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은 화재를 진압하면서 연소 확대 방지에 주력했다.

불은 비닐하우스 1동과 창고 1동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10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냈다.

인명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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