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구멍·귓구멍 확장 유발…환희, 이것이 ‘명품 소울트롯’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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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환희가 심금을 울리는 트로트에 감미로운 R&B 소울을 더한 '소울트롯'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었다.
환희는 지난 1일 방송된 MBN '한일톱텐쇼'에서 자기 주 무기인 '소울트롯'을 장착, 명품 무대를 선보여 현장의 기립박수를 끌어냈다.
묵직한 울림으로 여름밤 무더위를 잊게 만든 환희의 무대를 본 별사랑, 전유진, 하이량 등 상대팀까지 기립박수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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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가수 환희가 심금을 울리는 트로트에 감미로운 R&B 소울을 더한 ‘소울트롯’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었다.
환희는 지난 1일 방송된 MBN ‘한일톱텐쇼’에서 자기 주 무기인 ‘소울트롯’을 장착, 명품 무대를 선보여 현장의 기립박수를 끌어냈다.
‘내 귀에 보양식’ 특집으로 진행된 이날 방송에서 환희는 ‘애원’을 선곡했다. 그는 진한 감성과 섬세한 보이스로 애절한 사랑을 표현해 모두를 숨죽이게 했다. 곡에 완벽하게 몰입한 그의 가슴 절절한 무대는 ‘명품 소울트롯의 진수’라는 수식어를 충족시켰다.
묵직한 울림으로 여름밤 무더위를 잊게 만든 환희의 무대를 본 별사랑, 전유진, 하이량 등 상대팀까지 기립박수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무대 전 물을 손수 챙겨주며 환희와 브로맨스를 자랑한 강문경은 “너무 집중해서 봤다. 너무 신나서 까마귀 소리를 내고 싶다. 잘한다. 잘해”라고 극찬했다. 요요미는 “콧구멍, 눈, 입, 귓구멍 오감이 다 열리는 무대였다”라며 감탄했다.
환희는 MBN ‘현역가왕2’를 통해 매회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키며 ‘트로트 황태자’로 세대 불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2025 단독 팬미팅 ‘HWANHEE+’를 개최한 데 이어 활발한 방송 활동까지 활약을 이어가며 대세 행보를 펼치고 있다.
한편 환희의 2025 팬미팅 ‘HWANHEE+’ 공연 실황이 담긴 딜레이 온라인 중계는 오는 6일 오후 5시 스트리밍된다. gio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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