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국무회의로 시작한 ‘속도전’ 국정···이재명 대통령의 한 달 [화보]

김창길 기자 2025. 7. 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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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4일 인천 계양구 사저를 나서며 주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김창길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30일을 목전에 두고 있다. 국회 로텐더홀에서 취임식이 아닌 간략한 취임선서식을 마치고 곧장 국정에 전념한 이 대통령의 지난 한 달은 속도전의 연속이었다. G7 참석을 통해 초고속 정상 외교 데뷔전도 치렀다. 정부 1기 내각의 90% 인선도 마무리했다. 똑같이 인수위 없이 출범한 문재인 정권이 내각 지명 완료까지 54일 걸린 것과 비교하자면 속도감이 두드러진다. 지난 한 달 동안의 행보를 사진으로 모았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4일 오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제21대 대한민국 대통령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청사 국무회의실에서 김밥을 먹으며 국무회의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거래소(KRX) 통합관제센터에서 열린 불공정거래 근절을 위한 시장감시본부 실무 직원들과의 현장 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김창길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청사 영상기자실을 방문해 방송 카메라로 강유정 대변인을 촬영하고 있다. 김창길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12일 이태원참사 사고 현장을 찾아 헌화하고 있다. 김창길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기본소득 실시지역 현황점검을 위해 방문한 경기도 연천군 방앗간에서 주인과 대화하고 있다. 김창길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캐나다 앨버타주 카나나스키스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지난달16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 전 인사하고 있다. 김창길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달 16일 캘거리공항에 도착해 환영나온 원주민 복장을 한 스티븐 크로우차일드 추트이나 부족 족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김창길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7일(현지 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캐내내스키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장에서 G7 및 초청국 정상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창길 기자
캐나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8일(현지 시간) 서울공항을 향하는 공군 1호기에서 기자들과 이야기하고 있다. 김창길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2일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여야 지도부와 오찬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 이 대통령,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대통령실 제공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6일 취임 후 첫 추가경정예산(추경) 시정연설을 위해 국회 본회의장으로 입장하면서 의원들과 악수를 하고 있다. 김창길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지난달 25일 전남 고흥군 국립소록도병원을 방문해 한센인 환자를 위로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달 27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호국보훈의 달, 대통령의 초대’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김창길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30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파인그라스에서 열린 문화예술계 수상자 간담회 ‘문화강국의 꿈, 세계로 나아가는 대한민국’ 행사에서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코망되르’를 수훈한 조수미 성악가의 설명을 듣고 있다. 김창길 기자

김창길 기자 cu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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