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국무회의로 시작한 ‘속도전’ 국정···이재명 대통령의 한 달 [화보]
김창길 기자 2025. 7. 2. 15:11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30일을 목전에 두고 있다. 국회 로텐더홀에서 취임식이 아닌 간략한 취임선서식을 마치고 곧장 국정에 전념한 이 대통령의 지난 한 달은 속도전의 연속이었다. G7 참석을 통해 초고속 정상 외교 데뷔전도 치렀다. 정부 1기 내각의 90% 인선도 마무리했다. 똑같이 인수위 없이 출범한 문재인 정권이 내각 지명 완료까지 54일 걸린 것과 비교하자면 속도감이 두드러진다. 지난 한 달 동안의 행보를 사진으로 모았다.















김창길 기자 cut@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싸게 사려다 더 사고, 더 위험해진다”···서울 상륙한 ‘창고형 약국’의 함정
- 박근혜 전 대통령 대구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사저 매입 때 빌린 10억 못갚아
- 중국 메모리 반도체 전방위 공세…한국 ‘아성’ HBM도 넘보나
- 건실했던 회사가 3년 만에 ‘부채율 5560%’ 부실 기업으로···30년 일한 직원들, 파산 직전까지
- 대형 건설사 다 발빼고 남은 건 대우건설 달랑 1곳···가덕도신공항, 단독 계약 이뤄질까
- 김정관 이어 여한구도 ‘빈손 귀국’···관세 재인상 해법 ‘안갯속’
- 주병기 공정위원장 “총수 일가 사익편취 ‘무관용’···쿠팡 사례 막을 시행령 개정 검토”
- [단독]농어촌 기본소득 인구증가 효과 벌써 ‘시들’…청양·신안은 올들어 인구 줄어
- [단독] 전국 226개 지자체 ‘탄소중립기본계획’ 중 A등급은 11곳뿐···우리 동네는?
- 김재열, 38년 만에 한국인 IOC 집행위원 당선···올림픽 핵심 의사결정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