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서 차량 4대 추돌…5명 병원 이송
유영규 기자 2025. 7. 2.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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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일) 오전 9시 18분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도로에서 70대 A 씨가 운전하던 택시가 승용차 2대와 버스 1대를 잇달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A 씨와 승객 2명 등 모두 5명이 다쳐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택시는 직진 주행 중 승용차 2대와 부딪친 뒤 정차 중인 버스를 들이받고 멈춰 선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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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 현장
오늘(2일) 오전 9시 18분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도로에서 70대 A 씨가 운전하던 택시가 승용차 2대와 버스 1대를 잇달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A 씨와 승객 2명 등 모두 5명이 다쳐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택시는 직진 주행 중 승용차 2대와 부딪친 뒤 정차 중인 버스를 들이받고 멈춰 선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사고 현장 폐쇄회로(CC)TV와 차량 블랙박스를 토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경찰 관계자는 "부상자는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며 "치료를 마치는 대로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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