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그룹, AI 기술 협력의 장 'GenAI 커넥트 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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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078930)그룹은 1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제3회 GS GenAI 커넥트 데이' 행사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GS그룹의 디지털 혁신 전담 조직인 52g(오이지·5pen 2nnovation GS)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AI 에이전트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GS그룹은 이번 행사를 통해 AI 에이전트 기술에 대한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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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외부 기업·학계로 참석자 확대

GS(078930)그룹은 1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제3회 GS GenAI 커넥트 데이' 행사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GS그룹의 디지털 혁신 전담 조직인 52g(오이지·5pen 2nnovation GS)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AI 에이전트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연사로는 GS그룹의 독자적인 AX(AI 전환) 플랫폼 '미소'를 개발한 김진아 상무와 허영수 프로젝트 리더를 비롯해 클레어 백 마이크로소프트(MS) 본사 코파일럿 프로젝트 총괄, 이경록 브레인크루 대표 등이 참여했다.
AI 에이전트는 인간의 개입 없이도 특정한 작업을 자동으로 수행하는 AI 시스템이다. 기업의 업무 효율화와 사업 혁신을 이끌 기술로 최근 관심이 커지고 있다. GS그룹은 이번 행사를 통해 AI 에이전트 기술에 대한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기존 AI 논의가 개념적 접근에 그쳤던 것과 달리, 실제 적용 사례와 실행 가능한 노하우에 대한 공유가 이뤄졌다.
GS GenAI 커넥트 데이 행사는 지난해 2월과 9월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올해부터는 참석 대상을 그룹 계열사 임직원에서 외부 기업·학계로 확대해 전체 참가자 중 약 70%인 110명은 외부 참가자였다.
GS그룹은 전사 차원의 디지털 전환과 AI 기술 내재화를 위해 AX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허태수 GS그룹 회장은 지난 3월 한국경제인협회가 출범한 ‘AI 혁신위원회’의 초대 위원장으로 취임했다. GS그룹 관계자는 "AI 기술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생존 전략"이라며 "기업 간 협력과 기술 교류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AI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유민환 기자 yoogiza@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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