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소식]고인쇄박물관 '직지' 다회용 스티커 제작 등

임선우 기자 2025. 7. 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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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고인쇄박물관은 현존 최고(最古) 금속활자본 직지를 친숙하기 알리기 위해 다회용 스티커를 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직지와 활자씨', '조조와 호호'가 담긴 캐릭터편과 고인쇄박물관 전시물을 이미지로 딴 박물관편을 각각 만들었다.

스티커는 직지 관련 박물관 행사와 초등학생 직지 교육 프로그램에서 배부될 예정이다.

홍익기술단(대표이사 성낙전)은 2일 충북 청주시와 문화나눔 후원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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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고인쇄박물관은 현존 최고(最古) 금속활자본 직지를 친숙하기 알리기 위해 다회용 스티커를 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직지와 활자씨', '조조와 호호'가 담긴 캐릭터편과 고인쇄박물관 전시물을 이미지로 딴 박물관편을 각각 만들었다.

스티커는 직지 관련 박물관 행사와 초등학생 직지 교육 프로그램에서 배부될 예정이다.

◇홍익기술단, 문화나눔 후원금 기탁

홍익기술단(대표이사 성낙전)은 2일 충북 청주시와 문화나눔 후원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후원금은 청주공예비엔날레 성공 개최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쓰이게 된다.

종합건설엔지니어링 기업인 홍익기술단은 지난 3년간 5000만원 이상을 문화나눔 후원금으로 내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giz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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