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소식]고인쇄박물관 '직지' 다회용 스티커 제작 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청주고인쇄박물관은 현존 최고(最古) 금속활자본 직지를 친숙하기 알리기 위해 다회용 스티커를 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직지와 활자씨', '조조와 호호'가 담긴 캐릭터편과 고인쇄박물관 전시물을 이미지로 딴 박물관편을 각각 만들었다.
스티커는 직지 관련 박물관 행사와 초등학생 직지 교육 프로그램에서 배부될 예정이다.
홍익기술단(대표이사 성낙전)은 2일 충북 청주시와 문화나눔 후원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고인쇄박물관은 현존 최고(最古) 금속활자본 직지를 친숙하기 알리기 위해 다회용 스티커를 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직지와 활자씨', '조조와 호호'가 담긴 캐릭터편과 고인쇄박물관 전시물을 이미지로 딴 박물관편을 각각 만들었다.
스티커는 직지 관련 박물관 행사와 초등학생 직지 교육 프로그램에서 배부될 예정이다.
◇홍익기술단, 문화나눔 후원금 기탁
홍익기술단(대표이사 성낙전)은 2일 충북 청주시와 문화나눔 후원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후원금은 청주공예비엔날레 성공 개최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쓰이게 된다.
종합건설엔지니어링 기업인 홍익기술단은 지난 3년간 5000만원 이상을 문화나눔 후원금으로 내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giz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김지민, 시험관 시술 고통
- 백지영, 이효리와 기싸움 영상 비하인드…"친해질 기회 없었다"
- '자산 40억' 전원주 "두 아들이 내 재산 노려, 인감도장 달라더라"
- 아이들 미연, 용산 주상복합 50억에 매수…"전액 현금"
-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떠나 보내…"언젠가 다시 만나자"
- 임성근, '과거 논란' 한 달 만의 복귀에 누리꾼 갑론을박
- '환승연애' 첫 부부 탄생…이주휘♥고민영 12월 결혼 발표
- 정해인, '마니또' 고윤정 위해 두쫀쿠 만든다…"태어나서 처음"
- '딸깍' 한 번에 할리우드급 영상…AI 배우는 신임 감독들
- 변요한, 티파니와 결혼 앞두고…"사랑은 선택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