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밍타이거 콘서트에 방탄소년단 RM·박정민까지? '현장 초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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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밍타이거가 서울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글로벌 투어에 나선다.
지난달 28일과 29일, 바밍타이거는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비둘기와 플라스틱(Pigeon and Plastic)'을 개최해 관객의 호응 속에 성료했다.
이번 단독 콘서트를 마친 바밍타이거는 오는 5일부터 8월 26일까지 'World Expo Tour 2025'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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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박정후 인턴기자) 바밍타이거가 서울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글로벌 투어에 나선다.
지난달 28일과 29일, 바밍타이거는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비둘기와 플라스틱(Pigeon and Plastic)'을 개최해 관객의 호응 속에 성료했다.
이번 공연은 정규 1집 'January Never Dies' 수록곡인 'Pigeon and Plastic'에서 착안한 콘셉트 아래 영화와 공연의 경계를 허문 무대 구성으로 주목받았다. 메이킹 필름 형식의 VCR과 실시간 밴드 퍼포먼스가 맞물리며 유기적인 서사를 완성했고, 관객은 몰입형 콘서트를 체험했다.

VCR에는 김기천, 박정민, 백현진, 심은경, 이정현 등 배우들이 등장해 멤버들의 외형을 복제한 모습으로 '비둘기와 플라스틱'이라는 주제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방탄소년단 RM과 실리카겔 김한주의 깜짝 출연도 이어졌으며, 김한주는 음악감독으로도 참여해 공연의 사운드 완성도를 끌어올렸다고 전했다. 또한, 세트 디자인은 류성희 미술감독이 맡아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다고 한다.

이번 단독 콘서트를 마친 바밍타이거는 오는 5일부터 8월 26일까지 'World Expo Tour 2025'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이 투어는 영국, 일본, 대만, 홍콩, 몽골 등 7개 도시에서 열리며, '후지 락 페스티벌', '레딩 앤 리즈 페스티벌' 같은 세계적인 페스티벌 무대에도 선다. 지난해 진행한 'Balming Tiger World Expo 2024'의 연장선에서, 올해는 풀 밴드셋으로 공연을 구성해 한층 확장된 음악적 소통을 시도할 예정이다.
사진=바밍타이거, 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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