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현장구청장실' 500회 달성…"발로 뛰는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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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구청장이 현장에서 구민 불편을 듣고 해법을 찾기 위해 2022년 7월부터 운영해온 '현장구청장실'이 500회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박강수 구청장은 "현장에서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현장구청장실이 500회를 맞았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삶 가까이에서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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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구청장이 현장에서 구민 불편을 듣고 해법을 찾기 위해 2022년 7월부터 운영해온 '현장구청장실'이 500회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2022년 7월 28일 월드컵천 진입통로가 없어 불편을 겪던 성산1동 주민들을 위해 현장 확인을 거쳐 보행데크를 설치한 것을 시작으로 그간 레드로드, 침수취약지역, 어린이 통학로, 효도숙식경로당 등 지역 구석구석을 돌며 체감도 높은 정책을 만들어냈다.
500회를 맞은 6월 27일에는 교통약자의 보행권 강화를 위해 조성된 무장애길 완공 현장을 찾았다
구 관계자는 "현장구청장실은 민선 8기의 소통행정 모델로 자리매김했으며 '발로 뛰는 행정'의 상징"이라며 "지난 3년간 평균 이틀에 한 번꼴로 현장을 찾는 밀착형 행정이 이뤄졌다"고 소개했다.
박강수 구청장은 "현장에서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현장구청장실이 500회를 맞았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삶 가까이에서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반침하 대책 마련 현장 민원실을 꾸린 박강수 구청장 [마포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2/yonhap/20250702144940974lsc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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