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맨유 제대로 칼 갈았다…PSG 루이스 체제 핵심 '4000만 유로 MF' 블록버스터 계약 나섰다

김가을 2025. 7. 2. 14: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맨유가 파비안 루이스(파리생제르맹) 영입에 나섰다.

팀토크는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은 루이스를 중요한 선수로 보고 있다. 구단에 재계약 협상을 요구할 것이다. 또한, PSG는 루이스 매각 시 막대한 금액을 요구할 것이다. PSG는 2024~2025시즌 역사적 캠페인을 통해 앞으로 몇 년 동안 더 많은 우승컵 확보를 노린다. 루이스는 성공의 핵심이다. 맨유가 루이스와 같은 최고 수준 선수를 영입해 영예를 되찾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사진=AFP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맨유가 파비안 루이스(파리생제르맹) 영입에 나섰다.

영국 언론 팀토크는 2일(이하 한국시각) '맨유가 루이스와 올 여름 블록버스터 계약 체결을 희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새 시즌 반전을 꿈꾼다. 루벤 아모림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11승9무18패(승점 42)를 기록하며 20개 팀 중 15위에 머물렀다. 맨유는 새 시즌을 앞두고 마테우스 쿠냐를 영입하는 등 차근차근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팀토크는 '맨유는 중앙 공격수, 중앙 미드필더, 골키퍼 포지션의 보강을 고민하고 있다. 제이든 산초, 마커스 래시포드 등의 매각을 통해 자금을 확보하려고 한다'고 했다. 이 매체는 프랑스 언론 풋메르카토의 보도를 인용해 '맨유는 미드필더진 강화를 위해 루이스 영입을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다. 루이스는 파리생제르맹(PSG)의 2024~2025시즌 트레블(3관왕) 달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맨유 영입 책임자들은 감탄하고 있다. 루이스는 모든 대회에서 58경기에 나섰다. 미드필더로서 PSG의 핵심으로 비티냐, 주앙 네베스와 소유권을 유지하고 플레이를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루이스는 PSG와 2027년 6월까지 계약한 상태다. 하지만 아직 재계약에 대한 논의는 없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나스르도 루이스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REUTERS 연합뉴스
사진=AP 연합뉴스

1996년생 루이스는 2022년 여름 PSG에 합류한 뒤 핵심으로 활약하고 있다. 팀토크는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은 루이스를 중요한 선수로 보고 있다. 구단에 재계약 협상을 요구할 것이다. 또한, PSG는 루이스 매각 시 막대한 금액을 요구할 것이다. PSG는 2024~2025시즌 역사적 캠페인을 통해 앞으로 몇 년 동안 더 많은 우승컵 확보를 노린다. 루이스는 성공의 핵심이다. 맨유가 루이스와 같은 최고 수준 선수를 영입해 영예를 되찾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했다. PSG는 2024~2025시즌 프랑스 리그1,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트로페 데 샹피온(프랑스 슈퍼컵) 등 4개 대회에서 우승했다. 미국에서 진행 중인 2025년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서도 우승에 도전 중이다.

한편, 이적 전문 매체 트랜스퍼마켓에 따르면 현재 루이스의 몸값은 4000만 유로 수준으로 전해진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