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서 후진하던 1t 화물차에 깔려 60대 근로자 숨져
김형우 2025. 7. 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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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11시 36분께 충주시 산척면 하영교차로 인근에서 후진하던 1t 화물차에 교통안내 입간판 수거 작업을 하던 근로자 A(60대)씨가 깔렸다.
사고 직후 A씨는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당시 A씨는 이 화물차 적재함에 탄 채로 작업을 하다가 도로에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60대)가 도로에 떨어진 B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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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2일 오전 11시 36분께 충주시 산척면 하영교차로 인근에서 후진하던 1t 화물차에 교통안내 입간판 수거 작업을 하던 근로자 A(60대)씨가 깔렸다.
![119로고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2/yonhap/20250702144540964fybr.jpg)
사고 직후 A씨는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당시 A씨는 이 화물차 적재함에 탄 채로 작업을 하다가 도로에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60대)가 도로에 떨어진 B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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