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새노조 등, 김건희 특검에 'KT 인사개입 의혹' 수사 촉구
신윤하 기자 2025. 7. 2.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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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일부 직원들이 윤석열 정부가 KT에 인사 외압을 행사한 의혹이 있다며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2023년 이후 KT의 사장·임원 등 인사 논란과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실과 김 여사가 연루돼 있단 의혹을 제기했다.
이들은 '윤석열-김건희 정권의 KT 경영·인사 불법개입으로 인한 경영공백 사태' 고발장을 특검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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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윤하 기자 = KT 일부 직원들이 윤석열 정부가 KT에 인사 외압을 행사한 의혹이 있다며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KT새노조, KT민주동지회, 공공운수노조 방송통신협의회, 민생경제연구소, 서민중산층경제살리기연대 등은 2일 오전 특검팀의 사무실이 있는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 단체는 2023년 이후 KT의 사장·임원 등 인사 논란과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실과 김 여사가 연루돼 있단 의혹을 제기했다.
이들은 '윤석열-김건희 정권의 KT 경영·인사 불법개입으로 인한 경영공백 사태' 고발장을 특검에 제출했다.
pej8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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