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32번 국도서 연이은 추돌사고로 1명 사망·1명 부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일 오전 10시 7분께 충남 공주시 사곡면 신영터널 근처 32번 국도에서 추돌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경찰 등에 따르면 1t 화물차가 갓길에 서 있던 예초작업 차량을 들이받았다.
사고 충격으로 밀려난 작업 차량과 화물차가 2차로를 일부 막으면서 한동안 차량 정체가 빚어졌다.
경찰은 1t 화물차가 예초작업 차량을 추돌한 선행사고 경위 등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19구급대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2/yonhap/20250702143704466qowy.jpg)
(공주=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2일 오전 10시 7분께 충남 공주시 사곡면 신영터널 근처 32번 국도에서 추돌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경찰 등에 따르면 1t 화물차가 갓길에 서 있던 예초작업 차량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A(30대)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풀을 베던 작업자는 차량에 타고 있지 않아 화를 면했다.
사고 충격으로 밀려난 작업 차량과 화물차가 2차로를 일부 막으면서 한동안 차량 정체가 빚어졌다.
그러다 K3 승용차가 서행 중인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가 뒤이어 발생했다. 사고 충격으로 튕겨 나간 오토바이는 앞서가던 SM5 승용차에 부딪혔다.
오토바이 운전자 B(60대)씨는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1t 화물차가 예초작업 차량을 추돌한 선행사고 경위 등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wa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전현무, 순직 경찰관 사인 비하 발언 논란…"진심으로 사과" | 연합뉴스
- 대치동 은마아파트 화재로 10대 여성 사망…1시간 만에 진화(종합) | 연합뉴스
- '해리가 샐리를' 롭 라이너 감독 부부 살해혐의 아들, 무죄 주장 | 연합뉴스
- 아산 저수지서 낚시객 실종…경찰·소방 수색 중 | 연합뉴스
- 이재용 전 아나운서 "전한길 콘서트 성격 인지 후 바로 거절" | 연합뉴스
- KBO, 도박장 출입 롯데 4인방에 30∼50경기 출전정지 중징계(종합) | 연합뉴스
- 동업자 커피에 고독성 살충제 넣어 독살 시도(종합) | 연합뉴스
- [삶] "핵무기 제조는 휴대폰보다 훨씬 쉽다"…원자력 대부 장인순 | 연합뉴스
- "성관계 몰래 촬영했다"…20대 순경, 전 연인 고소로 입건 | 연합뉴스
- 네덜란드, 38세 역대 최연소·첫 성소수자 총리 탄생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