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동 흉기 난동' 피의자 주소지 압수수색‥범행 동기 파악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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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신림동 흉기 난동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피의자의 주소지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오늘 흉기 난동 피의자 30대 남성의 주민등록상 주소지인 관악구 신림동의 다세대주택 6층에서 압수수색에 착수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달 29일 저녁 8시 반쯤 신림동 다세대주택 6층에서 초인종을 누른 뒤 문이 열리자 안에 있던 남성 2명을 향해 흉기를 휘둘러 어깨와 발목 등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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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신림동 흉기 난동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피의자의 주소지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오늘 흉기 난동 피의자 30대 남성의 주민등록상 주소지인 관악구 신림동의 다세대주택 6층에서 압수수색에 착수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달 29일 저녁 8시 반쯤 신림동 다세대주택 6층에서 초인종을 누른 뒤 문이 열리자 안에 있던 남성 2명을 향해 흉기를 휘둘러 어깨와 발목 등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범행 직후 건물 옥상에서 떨어져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피해자들로부터 피의자와 전혀 모르는 사이라는 진술을 확보하고, 건물 CCTV를 제출받아 분석하는 등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피의자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피해자들과 같은 건물에 있지만 이곳에 실제로 살지 않았다는 점을 확인하고 정확한 범행 동기를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차우형 기자(brother@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31439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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