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학연 “‘케이팝 데몬 헌터스’ 빅스 떠오른다는 반응 즐겨, 내가 봐도 그래”[EN:인터뷰③]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빅스(VIXX) 멤버 겸 배우 차학연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장면이 빅스 '도원경'을 떠오르게 한다는 반응에 대해 언급했다.
특히 차학연은 "최근에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잘 되면서 빅스가 많이 언급되고 있는데 알고 있냐"는 물음에 "너무 기분이 좋았다. 안 그래도 오늘 숍에서 레오를 만났는데, 레오랑도 그 이야기를 했다. 멤버들끼리 기분 좋아서 그 이야기에 대해 많이 떠들었다. 영상도 봤고, 저희 그룹에 대해 이야기해주시는 분들의 반응도 찾아봤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명미 기자]
그룹 빅스(VIXX) 멤버 겸 배우 차학연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장면이 빅스 '도원경'을 떠오르게 한다는 반응에 대해 언급했다.
차학연은 MBC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기획 권성창/연출 임순례, 이한준/극본 김보통, 유승희/제작 브로콜리픽쳐스)에서 영상 크리에이터 고견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노무사 노무진'은 유령 보는 노무사의 좌충우돌 노동 문제 해결기를 담은 코믹 판타지 활극. 차학연은 '무진스'의 이슈메이커 영상 크리에이터 고견우로 분해 매 사건마다 위장 잠입을 펼치며 활약했다.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부터 남다른 순발력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차학연의 재발견'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차학연은 7월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뉴스엔과 인터뷰를 통해 팬들의 피드백을 하나하나 다 살핀다고 밝히며 "팬들이 X에서 이야기하는 걸 본다. 너무 반응에 치우치지는 않지만, 제가 생각했을 때 '이상한가' 싶은 부분이 있을 때 다른 분들도 그 이야기를 하면 피드백을 한다"고 밝혔다.
이어 차학연은 "팬들이 피드백을 요구할 때 어떤 해시태그를 넣어주면 되냐"는 물음에 "'차학연' 넣어주면 된다. 저는 드라마를 할 때 다 본다. 검색해서 찾아본다"며 "블로그 글도 본다. 평소에는 안 그러는데 드라마가 나오면 본다. 일반 대중이 적어주는 것도 재밌다"고 답했다.
특히 차학연은 "최근에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잘 되면서 빅스가 많이 언급되고 있는데 알고 있냐"는 물음에 "너무 기분이 좋았다. 안 그래도 오늘 숍에서 레오를 만났는데, 레오랑도 그 이야기를 했다. 멤버들끼리 기분 좋아서 그 이야기에 대해 많이 떠들었다. 영상도 봤고, 저희 그룹에 대해 이야기해주시는 분들의 반응도 찾아봤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집에만 있는다. 소파에 제 고정 자리가 있다. 그곳에 앉아서 반응을 찾아본다"며 "트렌디함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요즘 올라오는 많은 것들을 재미로도 보지만 공부하려고도 본다. 요즘 사람들은 인스타에 어떻게 올리는지도 보고, 트렌드를 살피려 한다. 감사하게도 빅스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저는 즐기면서 재밌게 봤다"고 덧붙였다.
또 차학연은 "본인이 보기에도 빅스가 떠올랐냐"는 물음에 "너무 떠올랐다. 사실 원작자분들은 어땠을지 모르겠지만 저는 떠오를 수밖에 없다. 한복 입고 동양풍 퍼포먼스를 많이 했다 보니 떠올랐다"고 답했다.
그룹 활동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차학연은 "당장 정확한 계획보다는, 멤버들과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있다. 지금도 멤버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응원도 많이 받는다"며 "이번에 드라마 나올 때도 그렇고, 영화 무대인사나 팬미팅 때도 막내가 와서 응원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팬미팅을 할 때 제가 살짝 울컥했는데, 그 부분을 막내 직캠이 있어서 봤다. 제가 울 때 얘가 웃으면서 휴대폰을 들더라. 그거 보고 어이가 없었다. 이런 관계가 계속 잘 지속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이다. 처음엔 어이가 없었지만, 보다 보니 '이게 우리구나' 생각이 들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무방비 고현정 “찍지 말라니까” 손까지 뻗었는데 찰칵, 결국 포기했다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성매매한 적 없다”던 최민환, 결국 7개월만 FT아일랜드 복귀 “8월 콘서트”
- ‘이종석♥’ 아이유, 민낯 셀카에 반응 폭발‥생얼도 귀여우면 어떡해
- 황석정, 어마어마한 1000평 농장 공개 “땅값 올랐나?” 절친 궁금 (4인용식탁)
- 박지윤 “남편 너무 얄미워, 혼자 이별 여행 떠나” 부부싸움 고백 (동상이몽2)
- ‘유병재 공개열애♥’ 안유정, 한소희 닮은 인형 비주얼 인증…콧대에 베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