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을 쫓는 자' 박서연 개인전…아트스페이스 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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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미술관 '신진미술인 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된 박서연 작가의 개인전 '점을 쫓는 자'가 3일부터 27일까지 아트스페이스 보안 1(보안여관 구관 1-2층)에서 열린다.
서울시립미술관은 올해 신진미술인 9인을 선정해, 6월부터 10월까지 서울 각지에서 연속 전시를 진행 중이다.
이번 전시는 보안여관 구관 1-2층에서 사전예약 없이 현장 방문으로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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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서울시립미술관 ‘신진미술인 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된 박서연 작가의 개인전 '점을 쫓는 자'가 3일부터 27일까지 아트스페이스 보안 1(보안여관 구관 1-2층)에서 열린다.
SF, 무협지, 판타지 장르를 바탕으로 ‘기(氣)’와 수행, 믿음의 세계를 조형적으로 풀어내는 박서연은 인간의 힘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재해나 환경, 미래의 불확실성을 회화적 상상력으로 전복시킨다.
‘무엇을 믿으며 어디로 나아가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이번 전시는 드로잉, 회화, 입체, 영상으로 구성된 서사적 여정이다.
전시 제목의 ‘점(Dot, Spot, Mark)’은 세계를 인식하고 감응하는 무의식적 제스처를 상징한다.
서울시립미술관은 올해 신진미술인 9인을 선정해, 6월부터 10월까지 서울 각지에서 연속 전시를 진행 중이다. 이번 전시는 보안여관 구관 1-2층에서 사전예약 없이 현장 방문으로 관람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h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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