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을 쫓는 자' 박서연 개인전…아트스페이스 보안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2025. 7. 2. 14: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립미술관 '신진미술인 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된 박서연 작가의 개인전 '점을 쫓는 자'가 3일부터 27일까지 아트스페이스 보안 1(보안여관 구관 1-2층)에서 열린다.

서울시립미술관은 올해 신진미술인 9인을 선정해, 6월부터 10월까지 서울 각지에서 연속 전시를 진행 중이다.

이번 전시는 보안여관 구관 1-2층에서 사전예약 없이 현장 방문으로 관람 가능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남의 말을 듣지 않아_Oil, Oilstick, Watercolor on Linen_194x260.6cm_2024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서울시립미술관 ‘신진미술인 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된 박서연 작가의 개인전 '점을 쫓는 자'가 3일부터 27일까지 아트스페이스 보안 1(보안여관 구관 1-2층)에서 열린다.

SF, 무협지, 판타지 장르를 바탕으로 ‘기(氣)’와 수행, 믿음의 세계를 조형적으로 풀어내는 박서연은 인간의 힘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재해나 환경, 미래의 불확실성을 회화적 상상력으로 전복시킨다.

‘무엇을 믿으며 어디로 나아가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이번 전시는 드로잉, 회화, 입체, 영상으로 구성된 서사적 여정이다.

전시 제목의 ‘점(Dot, Spot, Mark)’은 세계를 인식하고 감응하는 무의식적 제스처를 상징한다.

서울시립미술관은 올해 신진미술인 9인을 선정해, 6월부터 10월까지 서울 각지에서 연속 전시를 진행 중이다. 이번 전시는 보안여관 구관 1-2층에서 사전예약 없이 현장 방문으로 관람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hyu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