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 아르피나서 15일 지역상생 공공구매 상담회

민영규 2025. 7. 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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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14개 공공기관이 지역 기업들과 1:1 구매 상담을 진행한다.

또 사회적기업과 기술개발제품, 중증장애인생산품 등을 생산하는 기업 등 공공구매 우선 대상 기업의 판로 지원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우수관광 인증기업인 '우시산'이 협력사로 참여한 가운데 해양 플라스틱 등 폐자원으로 만든 가방과 열쇠고리, 우산, 양말, 돗자리 등을 전시·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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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지역상생 공공구매 상담회 [부산도시공사 제공]

(부산=연합뉴스) ▲ 아르피나서 15일 지역상생 공공구매 상담회 = 부산도시공사는 오는 15일 오전 10시 아르피나 2층 그랜드볼룸에서 '2025 지역상생 공공구매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부산지역 14개 공공기관이 지역 기업들과 1:1 구매 상담을 진행한다.

또 사회적기업과 기술개발제품, 중증장애인생산품 등을 생산하는 기업 등 공공구매 우선 대상 기업의 판로 지원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4일까지 네이버폼(https://naver.me/FtGXyb9D)에서 신청하면 된다.

브랜드숍

▲ 부산브랜드숍에 해양환경 보호 팝업 매장 = 부산디자인진흥원은 오는 8월 31일까지 부산 중구 부산브랜드숍에서 해양환경 보호와 도시 브랜드 가치를 결합한 팝업 매장 'RE : BLUE'를 연다고 2일 밝혔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우수관광 인증기업인 '우시산'이 협력사로 참여한 가운데 해양 플라스틱 등 폐자원으로 만든 가방과 열쇠고리, 우산, 양말, 돗자리 등을 전시·판매한다.

또 제품 제작 과정을 보여주는 구조물을 전시하고, 폐어망 등을 활용해 열쇠고리를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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