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운전 20대, 제주 해안도로 아래로 추락

류희준 기자 2025. 7. 2. 14: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해안도로 아래로 추락한 20대 운전자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제주 동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20대 운전자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1일 밤 10시 53분 제주시 조천읍 해안도로에서 승용차를 몰다 해안도로 1m 아래 갯바위로 추락했습니다.

A 씨는 차량에서 스스로 빠져나와 119에 신고했고, 20대 동승자는 차 안에 갇혔다가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해안도로 1m 아래로 추락한 승용차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해안도로 아래로 추락한 20대 운전자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제주 동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20대 운전자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1일 밤 10시 53분 제주시 조천읍 해안도로에서 승용차를 몰다 해안도로 1m 아래 갯바위로 추락했습니다.

A 씨는 차량에서 스스로 빠져나와 119에 신고했고, 20대 동승자는 차 안에 갇혔다가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조사 결과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0.08% 이상)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주도소방안전본부 제공, 연합뉴스)

류희준 기자 yoohj@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