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의회, 청렴과 공정 실현을 위한 첫 걸음

권용갑 기자 2025. 7. 2.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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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회(의장 강영구)가 청렴하고 공정한 공직사회 실현을 위해 첫 걸음을 내딛었다.

1일 특별위원회실에서 열린 '2025년 반부패·청렴 및 갑질 예방 교육'에서는 군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서약을 진행하며, 공직자의 윤리적 책무를 재확인했다.

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 주관 '찾아가는 지방의회 청렴워크숍'의 일환으로, 이해충돌 방지와 청탁금지법, 공직 내 갑질 근절을 주제로 한 특강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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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반부패·청렴 및 갑질 예방 교육 실시
예천군의회는 군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반부패‧청렴 및 갑질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 = 예천군)

예천군의회(의장 강영구)가 청렴하고 공정한 공직사회 실현을 위해 첫 걸음을 내딛었다.

1일 특별위원회실에서 열린 '2025년 반부패·청렴 및 갑질 예방 교육'에서는 군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서약을 진행하며, 공직자의 윤리적 책무를 재확인했다.

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 주관 '찾아가는 지방의회 청렴워크숍'의 일환으로, 이해충돌 방지와 청탁금지법, 공직 내 갑질 근절을 주제로 한 특강이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청렴 서약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책임감을 되새겼다.

교육에서는 일상 행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관계 충돌 사례와 조직 내 위계에 따른 부당행위의 파장에 대한 공유가 이루어졌다. 또한,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된 공공기관 내 갑질 문제에 대해 집중 조명하면서 사전 인식 개선의 중요성을 확인했다.

강영구 의장은 "청렴은 선택이 아닌 의무이며 신뢰는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우리가 지켜야 할 최소한의 약속"이라며 "제9대 후반기 예천군의회는 공정과 책임의 가치를 의정 활동 전반에 녹여내 군민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예천군의회는 앞으로 정기적인 윤리교육과 내부 자정 시스템 강화를 통해 청렴도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권용갑 기자 kok9073@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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