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도지사, “전남 미래발전 핵심과제 속도감 있게 추진”

대성수 2025. 7. 2.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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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일 정례조회를 통해 서남권 인구 50만 혁신성장벨트와 광양·순천 미래첨단소재 국가산단 조성 등 미래발전 핵심과제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강조했다.

실제로 김 지사는 대통령실과 국정기획위원회 등을 잇따라 방문해 △서남권 인구 50만 혁신성장벨트 △광양·순천 미래첨단소재 국가산단 조성 △고흥 제2우주센터 조성 △여수석유화학산단 위기 대응 △서남권 AI 슈퍼 클러스터 허브 구축 △무안공항 인근 미래 첨단 에어로 시티 조성 △에너지 자립형 미래신도시 △K-디즈니 순천 조성 등 전남 미래발전을 위한 주요 핵심과제를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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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례조회 통해 새정부 국정과제 채택·정부추경 SOC 등 국비 추가확보 등 당부

[아이뉴스24 대성수 기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일 정례조회를 통해 서남권 인구 50만 혁신성장벨트와 광양·순천 미래첨단소재 국가산단 조성 등 미래발전 핵심과제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민선8기 마지막 1년이 남아 있다”며, “어떻게 약속한 것을 성과로 이룰 것인지 중요한 시기인 만큼 속도감 있게 현장에서 발로 뛰는 각오로 임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 “대통령께서 취임한지 22일만에 광주·전남에 오셔서 광주 군공항 이전문제와 관련해 대통령실에서 직접 챙기는 6자 TF를 구성하겠다는 답을 내놓는 등 호남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며 “이후 대통령실, 중앙부처 등과 전남 미래 발전을 위한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앞줄 가운데)가 2일 열린 ‘공감과 소통을 위한 7월 정례조회’에서 직원들과 전남 미래발전 도약을 기약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전남도]

실제로 김 지사는 대통령실과 국정기획위원회 등을 잇따라 방문해 △서남권 인구 50만 혁신성장벨트 △광양·순천 미래첨단소재 국가산단 조성 △고흥 제2우주센터 조성 △여수석유화학산단 위기 대응 △서남권 AI 슈퍼 클러스터 허브 구축 △무안공항 인근 미래 첨단 에어로 시티 조성 △에너지 자립형 미래신도시 △K-디즈니 순천 조성 등 전남 미래발전을 위한 주요 핵심과제를 건의했다.

김영록 지사는 “현재 전남의 미래발전 핵심과제들이 새정부 국정과제로 채택되도록 의견을 교환하는 단계에 있어 대통령께서 나중에 크게 발표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이 과제들이 잘 되면 전남은 현재 180만 명인 인구가 200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남악=대성수 기자(ds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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